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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양식신문번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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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양식신문번역-843호(2013년 11월 18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3-12-06 조회수 1010

20131118    843

 

「거래처와의 상담도 구체적인 수량은 아직?!

 

한 발 먼저 대만에서 시작된 치어뱀장어 잡이는, 최근 4년간 없었던 호조의 출발이 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12월부터는 일본에서도 드디어 치어잡이가 시작하는 만큼 호조가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한편, 가공 움직임은 어떠한지 보면, 가공 메이커 각 회사에서는 주변 환경은 그렇다 치고, 거래처와의 상담이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원료 고가가 계속되는 가운데, 「판매가가 2000~3000엔대로 예상되는 수준으로는 거래처로부터의 구체적인 수량 제시도 나오지 않고 있다」(가공메이커) 라며 평행선을 긋고 있는 모양이다. 거래처가 () 일주일”, “7”, “6~8, 그 판매기간에 따라 계약수량이 바뀌는 만큼 「연초쯤에 치어동향과 시세를 보면서 상담을 생각한다」(메이커의 말)라고 한다.

다른 메이커 소식통에서도 「거래처인 대형 양판점에서 각 점포의 수치가 집약되지 않고 있어, 구체적인 다음 시즌의 취급 수량이 세워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하지만, 대략적으로는 지난 시즌의 70%정도의 수량이 될 것 같으며, 판매기간에 대해서는 6, 7 2개월을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 참고로 작년에는 6, 7, 8 3개월이었던 것 같으며, 1개월 축소된 것에 대해 처음의 가공메이커에서는 「원료 사정이 아주 좋지 않은 것이 하나의 요인일 것이다. 참고로 우리들로서는 지난 시즌의 절반 정도의 가공 생산이 최대라고 보고 있다. 그런 만큼 내년 8월분에 관해서는 치어뱀장어 잡이 동향에 딸려있다」라고 바라보고 있다.

그 중에는 양판용이 아니라, 엄선된 활어뱀장어 원료를 가공하는 등 하여 부가가치를 붙여서 제품을 선물용으로 해서 판매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20131115    843      

국내외 치어뱀장어 정보!!

 

보름 동안으로 200kg 초과 (북부, 의란현 중심)

대만의 치어 뱀장어 호조 출발

 

국내보다 한 발 빠르게 시작한(이번 시즌부터 잡이 기간이 법적으로 정해져 해금은 11 1일로 정함)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최근 4년 계속되는 흉어출발을 불식하는 듯한 전개로 15일 현재 일찌감치 200kg을 넘어선(본지 추정) 채포총량이 되고 있다.

현지 취급 상사의 한 사람은 「해금 후의 잡힌 치어뱀장어를 보면, 통통한 6cm되는 물건으로 정관 1kg 5000미 수준」이라며, “잡히는 예감이라고 밝혔다. 벌써 치어뱀장어 잡이는 북부 의란현의 頭城(두성)에서 동항(東港) 사이의 최대 하천이라고 할 수 있는 난양계(蘭陽溪) 일대의 해상 중심으로 잡이가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에 와서 1일 최고 40~50kg으로 보통 20~30kg의 잡이 전개를 계속하고 있다. 한편 남부의 잡이는 병동현과 고웅현 사이의 해상에서 전개되고 있지만, 최근 1~2 5~6kg어획수준으로 올라오고 있다 라고 한다. 북부 남부 모두 시즌 오프에는 뱅어포나 새우 잡이를 하는 어선으로 겸용 잡이를 한다. 북부가 300척 이상, 남부가 100척 이상으로, 치어뱀장어 잡이 자체가 막 출발한 첫 조류만에 100% 출어에 이르고 있다. 앞으로의 조류 회전 여하에 따라 모든 어선 출어라고 하는 단계에 들어가지므로 잡이의 향방이 기대된다.

그런 가운데, 속을 태우는 현지 선착장가격은 해금과 동시에 남부에서는 잠정치로서 1 100元을 찍었다. 그러나, 북부 쪽은 최근에 와서 드디어 나왔구나 하는 느낌이다. 정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북부가 시세를 내는 것은 드디어 매매가 시작되는 징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시세는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본지에서는 중심가격인 1 120~130(1元 일본 3.38, 5000미 환산 2028,000~2197,000)을 표시하고자 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선착장가격이며, 이것에 제경비, 수수료가 붙는다.

일본국내에의 향후 치어뱀장어 시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므로, 동향을 지켜보고자 한다.

 

■ 라인으로 게재정보

<118일 發> 어젯밤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해금 이래로 최고인 20kg이상 잡혔다-라고 한다. 대만으로부터의 첫 정보에 의하면, 300척의 치어 어선이 출어하여 1척당 1000미 잡혔다-라고 하였다. 단순 계산 60kg이다. 이것은 굉장한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폭 넓게 취재를 해보니, 확실히 잡힌 것은 사실이지만, 적게는 6~8kg으로 많게는 40~60kg으로 또 20~30kg으로 제 각각이었다. 각각 이유야 있겠지만,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이었다. 본지는 신뢰할 수 있는 업자의 말을 빌면 어젯밤은 100척 이상 출어했다. 대부분 1척당 500~1000미 채포이며, 합치면 20kg전후일 것이다. 이것에 지금까지 없었던 화란현의 신성(新城) 윗쪽에서의 손채취 잡이. 1인당 10~100미를 잡은 듯 하며 계산하면 2kg전후가 된다. 전례가 적은 곳인 만큼 앞으로의 잡이에 기대가 더해진 것 같다 라고 열심히 말했다. 해금이래 아직 1주일간으로 어획량은 추정치 30~40kg이며 이것은 작년 대비 3배 이상의 계산이 된다. 또 이웃 중국도 빠르게 복건성 남부 천주(泉州)에서 어영(고기 그림자)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그런 만큼 향방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가격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제 나오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선착장가격 1 100.

<119일 發> 어젯밤은, 북부 의란현의 頭城(두성)에서 東港(동항)방면으로 약간의 어획량을 떨어뜨렸지만 전일보다 다소 적은 20kg조금 넘는 정도로 추정된다. 치어 자체는 탱탱하며 kg 5000미를 깨는 양호한 모양의 품질. 작년까지라면 하루 잡혔어도 다음에 이어지지 않았었다. 좋은 치어 시즌이 될 것 같다.

, 지금까지 잠잠했던 남부 병동현의 임변(林邊)에서부터 東港방면의 잡이가 시작되었다. 어젯밤은 10척으로 각각 300~400미정도 잡혔다고 한다. 오늘밤은 2배의 어선들이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거기에 화련현(花蓮縣)의 손채취 잡이도 계속되고 있어, 한층 기대감이 더해져, 최근의 흉어가 계속된 4년간의 울분을 떨칠지 동향을 지켜보고 싶다. 해금이래 대만의 치어뱀장어 채포 총량은 관계 소식통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60~80kg정도로 보인다. 게다가 남부 병동현에서 어획이 시작되고 10일 후에는 중국 어획이 시작되는 패턴. 선착장가격 100.

<1110일 發> 순조로운 출발을 끊은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 그런데 텔레비전, 신문에서 보도되고 있듯이 필리핀을 덮친 태풍 30호는 지금까지 가옥 파손 및 붕괴는 헤아릴 수 없고, 사망자수도 1000명을 넘는 최대급의 재해를 입었다. 이미 모두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태풍의 영향을 받아 대만의 북부, 의란현의 치어뱀장어 잡이가 어젯밤에는 해상 파랑경보로 인해 출어를 단념. 오늘 아침부터 잡이를 재개했지만, 조류도 있어 한정된 시간에서 추정치 5kg정도로 끝났다고 한다. 어부의 말로는, 치어뱀장어는 흩어지지 않았으므로, 오늘밤에 기대를 해본다고.

한편, 화련현의 신성(新城) 일대의 손채취 잡이는, 작년까지는 잡혔어도 1주일 해서 겨우 1000미 정도였다. 그런데, 이번 시즌은 다르다. 어젯밤도 20~30명 정도로 2kg가까이 잡은 것 같으며, 지금까지 합치면 5kg정도 잡힌 계산이 된다. , 남부 병동현의 임변(林邊)에서부터 東港일대의 어젯밤 잡이는 1척당 200~300미로 지금까지 합치면 3kg정도. 게다가 중부의 臺中(대중)에서도 어영이 확인된 듯 하다. 오늘밤 어느 정도 잡힐지 기대된다.

<1111일 發> 잘 알듯이 필리핀을 덮친 태풍 30호는 거대한 갈퀴자국을 남기고 베트남으로 향했다. 레이테 섬의 순간풍속 90m, 거기에 해상으로부터는 거대한 쓰나미로 섬 전체가 혼란의 도가니에 빠졌다. 사망자는 1만명이라고도 말해진다. 자연계의 위협이라고는 하지만, 너무나도 아픈 현실에-. 최근 몇 년간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아프고 슬픈, 눈을 돌리고 싶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들 뱀장어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새삼스럽게 이처럼 자연계 속에서 누구도 믿기 어려운 극단적인 재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치어뱀장어가 잡히지 않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는지 하고, 의심스러운 듯한 현상이 지금, 치어뱀장어 업계에 일어나고 있다. 그렇습니다. 한 발 빨리 해금이 된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가 11월 출발이래 너무나도 순조롭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젯밤은 과거에 몇 번이고 그랬던 것처럼, 제대로 된 치어가 현실이 되었다. 선착장 그리고 도매상 등의 관계 소식통에게 솔직히 물었다. - 아직 해금하고 10일여 지났지만, 북부 의란현, 남부 병동현 합치면 40kg이상은 잡혔다고 생각하며, 이것으로 100kg가까이 되지 않았을까라며, 몇 년 만에 좋은 출발이라고 강조한다. 늦었지만 어젯밤 3~4kg이 취합되기 시작한 병동현. 관계 소식통은 남부에는 어선이 전부 100여척 된다. 이들은 치어뱀장어를 잡지 않을 때는 뱅어포, 새우 잡이를 업으로 하고 있다. 현재는 치어뱀장어로 30~40척이 북부 의란현으로 나가 있다. 남은 것 중 20~30척이 현재 현지의 東港에서부터 임변(林邊) 사이에서 치어뱀장어 잡이를 하고 있다. 어젯밤은 그것으로 1척당 900~1000미 라는 이번 시즌 최다인 3~4kg 채포. 이 흐름이라면 오늘밤쯤 선박 합쳐서 60척 가까이 출어할지도 모른다. 그런 만큼 기대하고 있다-라는 관계자의 말이다. 더욱 어획수준이 올라가면, 북부에 나가있는 30~40척도 돌아와 잡이에 합세하게 된다. 이런 잡이라고 한다면 대만뿐만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하는 중국 그리고 12일부터 시작하는 일본도 큰 기대감이 생긴다. 오늘밤은 잡혔다는 것만 알리고 내일.

<1112일 發> 대만의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의 채포총량은 30kg에서 35kg. 내역을 보면 대부분이 북부 의란현이며, 병동현에서 2~3kg이다. 이 결과, 해금된 111일부터의 채포총량은 확실히 100kg을 넘었으며, 많게 보는 관계자는 120~130kg에 달했다-라고 한다. 대만 각지의 잡이 모습에 변화가 엿보이며. 의란현은 頭城(두성)에서 東港으로 더 취합되기 시작하고 있다. 더욱 채포수준이 올라갈 것이다- 라고 관계통은 보고 있다. 한편 5년 만에 채포를 보였었던 화련현(花蓮縣)의 신성(新城)은 잡히지 않게 되었으며, 게다가 어영도 없어졌다-라고 한다. 한편 다른 쪽은 병동현 東港에서부터 임변(林邊)일대의 어획수준이 올라오고 있다(병동현, 지금까지의 채포총량 10kg전후). 이번 2일간은 각각 2~3kg 채포된 듯 하며, 관계통은 지금부터라고 기대하고 있다. 중요한 선착장 가격은 남부 병동현은 출발시에 잠정가격으로서 1 100元을 정하고 그대로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 그러나, 대산지 의란현은 표면에 나오지 않았던 선착장가격이 채포량 수준이 올라오므로 해서 최근에 들어 1 120~130元이라고 하는 시세가 찍히기 시작했다. 여기에 남부 병동현의 선착장가격도 어획량이 올라가면 의란현 시세에 따라갈 것 같다. 아직 시세를 움직일 정도의 채포량이 없어서 인 것 같다-라고 한다. 앞으로 시작되는 일본국내의 치어뱀장어 시세에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대만의 가격동향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자 한다. 대만에서 나오기 시작한 선착장가격의 고가 1 130元을 단순히 일본엔으로 환산하면 5000미로 2184000엔이 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선착장가격이다.

<1113일 發> 어젯밤 대만의 남, 북부 채포량은 북부의 의란현에서 20kg으로 약간 떨어졌다. 그 반면, 남부 병동현은 3~4kg으로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합쳐서 23~24kg. 추세로서 북부 의란현은 頭城(두성)방면의 출어선 1척당 200~300미로 떨어지고 있지만, 東港부터 淸水(청수)방면은 1000미로 치어뱀장어가 남쪽으로 내려오고 있는 건 아닌지-하고 어부는 말한다. 한편 남부 병동현은 어장은 변함없이 1척당 200~500미로 늘어나고 있다라고 한다. 13일 현재의 채포량은 높낮이가 있지만 본지는 추정치 130~150kg으로 보고 있다. 선착장가격은 아직 정식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1114일 發> 어젯밤의 북부 의란현의 잡이는 조류회전과 해상 풍파로 상황에 변화가 보여 전일과 비교하여 더욱 떨어져 20kg을 끊지 않았을까-하고 현지에서 전하고 있다. 거기에 조류가 1순한 것도 영향 때문 일지도. 한편 남부 병동현은 엊그제부터 채포량이 올라오고 있으며, 관계자는 5~6kg정도가 될 것이다-라고 한다. 남부의 어장은 병동현에서 고웅현의 해상으로 약간 이동하고 있는 것 같다. 1~14일의 대만 치어뱀장어 채포량은 본지 추정으로 200kg 약간 못 미치는 정도까지 온 느낌이다. 그리고 이웃 중국은 월초에 복건성 남부의 泉州(천주)에서 어영이 확인되어, 빠르다 라는 느낌이었지만, 최근에 와서 예년 많이 잡히는 하포(霞浦), 장락(長樂)도 어영뿐만이 아니라, 조금 조금씩 잡히기 시작했다라는 소문도. 일본도 내일 하마나 호수에서 첫 번째의 시험 조업이 이루어지므로 기대된다. 그것에 시코쿠지방 고치현, 규슈지방 미야자키현, 가고시마현에서도 어영이 조금 조금씩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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