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장어양식수협


고객서비스


메인으로 가기 > 고객서비스 > 일본양식신문번역물

일본양식신문번역물

본문 보기
제목 일본양식신문번역-846호(2013년 12월 06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4-01-02 조회수 1021

2013 12 6    846

 

『치어 풍어 조짐 한편, 가공품 판매는 더욱 불투명?

대만이 치어뱀장어 풍어를 맞아 채포량도 이미 3,000kg을 넘어섰다. 오랜만에 밝은 분위기에 휩싸인 뱀장어업계, 하지만 가공업계는 여전히 힘든 상황이다. 오프 시즌 동안 슈퍼 및 양판점에서는 매장 면적이 축소되고, 그로 인해 당연히 판매 환경은 더욱 힘들어진 상황이다.

다음 주,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서 중일 장어가공협회 좌담회가 열리는데, “중국산 장어구이 판매량은 아무튼 너무 나쁘다. 괴멸 상태에 가깝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 엄격한 상황에 대해서 밖에 회의에서 할 말이 없을 것 같다.”고 한 상사 관계자는 말한다.

근년 계속된 치어뱀장어의 흉어로 인한 원료 시세의 높은 오름세의 대가가 너무 커서, 소비를 단번에 하락시켰다. 마켓도 대폭으로 축소된 가운데, 타 상사 관계자는 “오히려 TV 홈쇼핑 등에서 판매하는 것이 쉽다. 수량은 한정적이지만 이익을 확실히 계산할 수 있다. 양판점에만 한정한 판매 방법은 향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라는 의견도 있고, 또 앞에서 언급한 상사 관계자도 “시세도 크게 떨어뜨리지 않으면 액션을 취하기가 어려울 듯하다. 2014 뱀장어 해의 수입량은 4000톤이 고작이지 않을까?”라는 엄격한 견해를 보였다.

현시점에서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재작년의 비싼 물건의 유통기한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당연히 비싼 가격 그대로 팔 수는 없는 상황이다. 결과적으로 내던져 버리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사도 일부 있지 않을까? 아무튼 이러한 적자 구조의 장사가 계속되면 몸도 버티지 못하고, 향후의 상황도 달라지지 않아 엄격한 전개를 강요 받게 될 것이다”라고 우려를 나타낸다.

또한 대만의 치어 풍어 조짐으로 “풍어의 조짐은 기쁘지만 고민스러운 일도…”라며 토로하는 국내 가공업 관계자도 있으며, “치어가 많이 잡히면 그 신자(新仔)가 출하되어 시세가 단번에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프리 재고(미할당 재고로서 확보하고 있기는 하지만 출하처가 정해져 있지 않은 재고)를 갖고 있을 수 없다. 또한 구체적인 판매 기간, 가격 결정 등은 봄이 되지 않으면 결정할 수 없는 곳도 많아, 결과적으로 어떠한 행동도 취할 수 없다.”고 현상을 설명했다. 참고로 “계약 바로 직전에 계약을 미뤘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치어가 잡힌 것은 대만뿐. 일본과 중국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고 말을 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상태다.”라는 이야기 등등, ‘치어뱀장어 풍어에 의한 영향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2013 12 6   846

 

국내외 치어뱀장어 정보!!

 

도네가와() (2일간 20kg 이상)에서 잡기 시작!?

대만 매일 100kg 전후   중국 어젯밤 40~50kg!!

 

일본 국내 치어뱀장어 잡이가 1일 해금되었다. 주축이었던 가고시마현, 후쿠시마현, 고치현이 15~21일 해금으로, 조업 시작 운운에 관계자는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는다. 오히려 한 발 앞서 시작된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출발부터 호조를 보이며 현 단계에서 3톤의 채포 수준으로 ‘7년 만의 풍어라며 현지 관계자들은 기뻐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다행히도 일본의 치어뱀장어 수확량은 벌써부터 1톤에 가까울 기세. 앞으로 국내 주요 채포지가 모두 나오고, 중국도 출발이 좋을 듯하므로 국내외 모두 이번 시즌은 풍어분위기를 높이고 있다.

1일부터 시작된 일본 국내 치어뱀장어 잡이는 큰 어장인 가고시마현, 고치현 모두 21, 도쿠시마현도 15일부터 해금. 이로 인해 첫 치어잡이는 간토의 도네가와(), 구주쿠리를 지닌 치바현과 이바라키현, 그리고 미야기현, 시즈오카현으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관계자에게 물었더니 “4년 연속 치어뱀장어가 잡히지 않아 이번 시즌에도 잡히지 않으면 폐업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웃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가, 들리는 말에 따르면 출발부터호조를 보인다고 해서 무거운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하지만 일본 국내는 월말부터 월초어둠 속 한사리에서 시작되었다. 그런데 선착장 업자가 “해상의 상황에서 볼 때 아직은 전체적으로 잡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연말연시가 최초의 큰 절정이 될 것이며, 거기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주요 산지의 대규모 양식장어업자는 말했다.

1일부터 해금되어 1주일 간. 치바현, 이바라기현을 흐르는 도네가와() 수계에서 일전하여 이틀간 잡힌 것을 합쳤더니 30kg 가까이 된 것 같다. 바로 치바현 양식장어업자 Y 10kg이 입하될 것이라고 한다. 이 밖에 미야기현, 시즈오카현의 하마나호수는 정리되지 않은 모양이다. 다른 한편, 가격 문제로 시즈오카현 하마나호수(덴류가와(), 류요 포함)에 대해 하마나호수 양어어협 관계자는 “2일에 채포 3개 단체 대표와 회합을 가졌는데, 80~100만 엔으로 서로 의견 차이가 있어서, 다시 13일에 시세 건에 대해 의논하기로 했다.”고 한다. 한편 미야기현도 같은 날인 2일에 제1회 입찰이 이루어졌다. 미야기현 치어뱀장어 협의회 관계자는 “80만 엔을 넣었지만 공급자 쪽 최저 가격 설정에 미치지 못했는지 받아들여지지 않아 얘기가 결렬되었다. 그래서 5일에 다시 실시하기로 했다.”고 했었는데, 다시 제1회 째 입찰이 실시되어 80만 엔(여기에 수수료 8만 엔 가산)으로 낙찰되었다.

공적인 치어뱀장어 가격은 시즌 전에 업계 5개 단체로 구성된 일본 장어협회(시라이시 요시오(白石 嘉男, 회장)가 위에서 아래까지의 경영이 성립하는 지표 가격으로서 kg 80만 엔을 내걸고 있었다. 그리고 치바현이 29일에 선착장 가격 85만 엔(그 중 6%의 수수료 포함, 소비세 포함)으로 결정하고 있다. 양 현의 가격이 정해지지 않은 배경에 대해서 관계자 한 사람은 “최근 4년 간 잇따른 조업 불황으로 인해 채포자 쪽 의향이 꽤 우선되어 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대만의 치어뱀장어가 11월 해금된 이래 순조롭게 선착장 가격이 차츰 떨어진 경위가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 80만 엔 자체가 벽이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견해도 있는 모양이다.

국내는 이제 막 시작한 상황인데, 한 발 앞선 대만이 이미 3톤에 가까운 채포 수준으로 호조다. 그를 따르듯 중국도 복건성 북부의 치어잡이가 시작되었다. 지금 잠깐 동안은 양국의 치어잡이 상황을 지켜 보면서 국내 연말연시의 치어잡이에 조준을 맞춰 양식장 입하를 본격화시켜 가야 할 것이다.

 

■ 라인으로 게재 정보

<126일 發> 미야기현, 5일 다시 제1회 입찰이 실시되었으며 7개 양식업자가 50kg, 80만 엔(선착장 가격 80만 엔, 여기에 수수료 8만 엔 가산세금포함)에 낙찰. 원칙적으로 양식업자의 시설〔못〕면적 1,000평방m (10아르) 1kg을 기준으로 한다. 협의회 관계자는 “제1회 입찰을 마쳤다. 지역의 채포 상황에 대해서 말하자면 가격도 정해져 있지 않았던 탓인지 지금까지 협의회 관계에서 2kg, 내수면센터가 1.5kg(오늘 아침까지)에 그쳤다. 치어뱀장어는 6,000미 새로운 물건이 아닌 듯하다.”고 했다. ◎오전, 치바현, 이바라기현을 흐르는 도네가와()의 치어뱀장어 잡이가 호전! 치바현 연합회 관계자는 본지 인터뷰에 응하여 “1일부터 해금되었는데 어떻게 될지 마음을 졸였다. 하지만 첫 3일 간은 검은색을 띤 것이 눈에 띄었는데 4일부터 싹 달라져 분홍색의 통통한 치어뱀장어로 바뀌었다. 아직 수확 상황이 본격적이지는 않지만 앞날이 기대된다. 지금 현재 치바현은 14~15kg, 이바라기현은 15~17kg으로 합쳐서 30kg을 넘은 것 같다.”고 대답했다. 또한 “어제와 오늘 치바현 하의 Y양식장에 10kg을 입하시켰다.”고 덧붙였다. 현하의 선착장 가격은 kg당 낙찰가 수수료 6% 포함 가격 85만 엔(세금포함).

<5일 發>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남부의 병동현이 적은 상태. 한편 중남부의 가의, 대남현이 줄기 시작했지만, 대중현 연안에서 잡히기 시작했으므로 합치면 60~70kg으로, 거의 전날과 같은 상황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중요한 북부 의란현이 조류회전 관계로 떨어지기 시작하여, 전날부터 양이 줄어서 30~40kg 정도라고 관계자는 보고 있다. , , 북부 합치면 110kg이 약간 넘는다. 한 상사는 “요 며칠 전까지 치어뱀장어는 5,000미로 920~940g 이었으며 좋은 물건이었다. 하지만 최근 1~2일의 치어 뱀장어는 900g이 채 안 된다. 새로운 것이 아닌 게 되고 있다.”고 했다. 현지 유통가격은 1 65(1원 일본 약 3.48)으로 급상승. 이제 2일 후 다음 조류에서 새로운 치어뱀장어가 나타나게 될지, 관계자는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다. 11 1일부터 12 5일 누계 수량은 2,650kg. ◎중국은 이어서 복건성 북부의 하포(霞浦), 장락(長樂), 연강(連江) 연안에 치어뱀장어 배가 상당수 출어하고 있다.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은 복수 업체의 말에 따르면 고작 30kg 정도로 끝난 듯 하다. 현지 유통가격은 전날보다 올라 1 18.5(1월 일본 약 17.17)이 되었다. 지금까지의 채포량은 100kg. 아무튼 밀수가 발각된 후 대만, 중국 현지의 치어뱀장어 채포, 유통이 불투명해지기 시작했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4일 發> 어제 이른 아침, 대만 북부 의란현 소오(蘇澳)에서 발생한 밀수 선박의 포획물. 얘기를 들어보니 어젯밤 빼돌렸는지 60kg에 이르는 치어뱀장어가 숨겨져 있었고 선장은 즉시 체포되었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한다. 이 일과는 관계가 없지만 북부 의란현의 채포량이 어제, 오늘은 적다. 다만 업자에 따라 채포량이 크게 다르다. 복수 업자에게 다시 물어봤는데, 본지 나름으로는 북부 의란현은 어제 60~70kg으로 생각된다. 이에 반해 중, 남부의 가의, 대남현 중심은 60kg 전후(유통가격은 1 60-1원 일본 약 3.49)라고 남부 관계자는 말한다. 합치면 거의 전날만큼인 120~130kg. 11 1일부터 12 4일까지의 총 채포량은 2,500kg이다. 다만, 밀수의 발각으로 인해 현지의 선착장 가격이 훅 뛴 것 같다. 현지의 업자 간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었다고 불평하는 소리도 있다. 최근 2~3일의 동향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자 한다. 한편 중국은 복건성 북부의 하포, 장락, 연강 연안에서 치어뱀장어 잡이가 시작되었으며, 이미 셀 수 없을 정도의 선박이 매일 출어하고 있다고 현지 관계자는 말한다.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의 어획 결과는 한결같이 20~30kg이라는 목소리가 많다. 조업을 시작해서 아직은 20~30kg이 이틀간 이어졌을 뿐으로 합쳐도 아직 100kg에는 이르지 못하는 수준인 듯하다. 그것을 뒷받침하기라도 하듯 유통가격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으며, 오늘 아침은 1원이 올라 1 18(1원 일본 약 17.21, 5,000미 환산 154 8,900)이 되었다고 업자는 말한다. <3일 밤> 치어 뱀장어 정보에 앞서 오늘 아침 대만 의란현 소오에서 홍콩을 향한 선박이 수출할 수 없는 동물과 함께 치어뱀장어를 소지, 선장은 밀수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수출이 금지된 동물과 함께 치어뱀장어 30상자, 30만 마리 약 60kg이 적발되었다. 아직 자세한 사항은 알 수 없지만 이번 시즌부터 치어뱀장어 밀수에 관해서는 행정처분이 내려진다고 하는, 매우 엄격한 상황이 되었다. 그 전까지는 치어뱀장어를 몰수하고 시말서 정도로 끝났었다. 그런데 올해부터 치어뱀장어의 몰수는 물론이고 1,000만 원(1원 일본 약 3.43)의 벌금, 그리고 실형에 처해진다. 그것도 전해 들은 바로는 6년 이상이라던가.(주워 들은 얘기라서 혹시 잘못된 내용이라면 사전에 양해를). 이 밀수 사건에 현지의 TV, 신문 등 매스미디어는 점심이 지나면서부터 상당히 소란스러웠다고도. <3일 밤>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의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남부 및 서부 해안 포함 60kg 정도로 평균적인 채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계속 채포해 왔던 북부 의란현이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단번에 하락하여 60~70kg이라고 하는데 합쳐서 120~130kg으로 어제까지와는 일변했다. 11 1일부터 12 3일까지의 총 채포량은 2,300~2,400kg으로 본다. 선착장 가격은 계속 내려갔던 것이 멈춰, 시세가 오르는 경향으로. 한편 중국은 복건성 북부의 하포, 장락 일대 어선의 조업이 상향 10kg 정도가 되었다는 등. 그런 소문으로 어젯밤에는 선박 수가 증가한 조업이 되어 기대를 걸어 본다. 관계자는 “25kg은 잡혔다”고 한다. 현지 유통 가격은 1 17원 전후(선착장 가격은 2), 지금 현재 아직 몇 십 킬로그램의 채포 수준이라고 상사의 한 관계자는 말한다.

<3일 發> 미야기현의 제1회 입찰은 결국 5일에. 협의회 관계는 당면 80만 엔에 집하하고, 가격이 정해지면 조정한다고 한다. 한편 하마나호수는 14, 15, 16일이 조업 휴식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전날인 13일에 재차 조합이 채포 단체와 이번 시즌의 치어뱀장어 가격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조업을 시작한 국내 치어뱀장어 잡이. 치바현과 이바라기현에 대해 연합 관계자는 “도네가와()는 해파리가 많아 치어잡이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서론을 꺼내더니 “치바현은 최근 3일 동안 도네가와, 보슈(房州), 기타를 포함해도 3kg이 넘는 정도. 이 채포량에서 볼 때 이웃 이바라기현은 2.5kg 정도가 아닐까?”하고 말한다. 미야기현은 센터가 오요도가와(), 히도쓰세가와() 포함 0.2~0.3kg. 협의회의 손 채취 관계를 합쳐도 현하에서 1kg 정도, 라고 전해진다. 하마나호수는 계속해서 한 사람이 50미 전후를 채포한다고 한다.

<2일 發> 대만의 치 뱀장어 잡이는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도 북부 의란현 중심(남부 병동현, 중남부 대남 가의현 외 포함) 200kg 전후로 풍어를 유지하고 있다. “아직 더 치어뱀장어 잡이가 가능하다. 반짝반짝 광택이 있다. 크기도 일정하고 무게도 있다. 그리고 어체는 꽃분홍.”으로, 7-8년 만의 좋은 치어라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11 1일부터 12 1일까지의 총 채포량은 2,200kg. 선착장 가격은 또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한편 중국은 어젯밤, 복건성 북부 하포의 선박의 조업으로 40,000, 8kg을 채포, 합치면 50,000, 10kg으로 처음으로 규모가 제법 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오늘밤은 기대를 걸고(?) 일제히 출어할 것으로 보이므로, 동향을 지켜보고자 한다. 또한 대만의 선착장 가격은 하락세도 분명하지 않은데, 중국의 유통가격은 1, 인민원화 16.5~17.5원으로 나돌기 시작했다고 한다. ◎미야기현의 제1회 입찰은 성립되지 못했고, 오후부터 이루어진 미야기현 치어뱀장어 협의회의 제1회 입찰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협의회 멤버는 80만 엔을 제시했는데 공급자 쪽 최저 가격 설정에 미치지 못한 탓(?)인지 “현실성 있는 타당한 가격을 제시하라.(공급자 쪽 의향?)고 해서 얘기가 결렬되었다고 밝혔다. 이 입찰에는 25명의 협의회 멤버가 참가, 80만 엔부터 50~60만 엔까지 제시되었는데 받아들여지지 못해 다시 입찰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시작된 치어뱀장어는 잡이는 아직 히토쓰세가와()에서만 2일간 500g. 오요다가와()는 오늘 밤부터. ◎하마나호수, 조합과 채포 단체의 의견이 절충되지 않아, 가격은 80-100만 엔! 하마나호수 양어어협의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 그리고 타 현의 공동 치어뱀장어 가격과 조합원의 의향을 참고로 80만 엔을 채포 단체 측에 제시. 한편 채포 단체 측은 작년도 가격인 100만 엔은 원한다고 해서, 조합은 잠정적으로 80만 엔으로 하고 수확량이 나쁘면 가격을 올리기로 하고, 채포 단체 측은 100만 엔으로 시작해서 많이 잡히면 내리기로 하자는 입장으로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다고 한다. 또한 1일부터 시작된 하마나호수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관계자에 따르면 1인 평균 50미의 채포량이라고 한다.

<1일 發>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현지 관계자는 “최근 2~3일은 풍어가 이어졌다. 다만, 남부 그리고 중부는 합쳐서 거의 40~50kg으로 추이. 게다가 북부 등은 새로운 치어뱀장어가 보이지 않게 되고 있다. 반면, 북부는 의란현이 의외로 많이 잡아 150kg 이상의 풍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이해 관계자는 수확량을 위장하기도 하는데, 최근 3~4일 만에 극단적이지만 중남부 포함해서 1톤 가까이 잡지 않았을까?”하고 말한다. 그런 업자의 이야기 등을 감안하면 11 1일부터 30일 까지 첫 1개월 동안 2톤에 이르는 채포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지 선착장 가격은 이러한 채포 전개로 1 100원을 마지막으로 매매는 상대 거래로 이행되고 있다. 현지 관계자 한 사람은 “원래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동지가 피크로 지금과 같은 채포 상황을 보면, 당초 출발이 좋아도 3톤 정도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어획 시기를 생각해보면 6~7톤 정도까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풍어를 강조했다. 11월의 일본 국내 치어 뱀장어 입하 상황은 최근 4년 동안 주지하는 바와 같이 국내외 모두 흉어 상황으로 좋지 않았다. 재작년 11월은 재무성 수입 통관의 경우 450kg(평균가격 155.6만 엔), 작년은 한층 더 나빠져서 고작 20kg(평균가격 175.5만엔)이었다. 하지만 올해 11월은 본지 추정 800kg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4년 연속 치어뱀장어 흉어가 서둘러 양식업자를 뛰게 했다고 할 수 있으며, 작년 시세를 대폭으로 상회하는 가격이 되었다는 사실은 지금 와서 두말할 필요도 없다. 5년 만에 대만의 치어뱀장어가 많이 잡히고 있으며, 조업을 시작한 일본 국내 치어뱀장어 잡이에도 탄력이 붙어, 15~6만 톤까지 증가한 뱀장어 소비가 국내외 치어뱀장어 흉어와 비싼 가격으로 어느 사이엔가 4만 톤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여러 문제를 껴안고 있는 업계이니만큼 먼저 치어뱀장어가 많이 잡히는 것이 해결을 위한 첫 걸음일 것이다. 일본도 대만과 같이 좋은 출발을 보였으면 좋겠다. 중국은 지난 주 복건성 북부에서 선박에 의한 조업이 시작되었지만 첫날 합쳐서 3~5kg으로 불발로 끝남으로써 이후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중국의 선착장 가격은 25원이었지만, 대만의 하락으로 인해 오늘밤 1 17(?) 아직 집하할 정도의 치어뱀장어가 없다는 얘기도 있고. 대만의 선착장 가격은 75원으로 떨어진 후 70원 그리고 오늘밤 60원으로 한층 더 떨어졌다. 어제 200만 엔, 오늘은 165만 엔. 다음 주는 250~260만 엔.

<30일 發> 대만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남부의 대남, 가의를 중심으로 고웅, 병동 나아가 중부의 대중, 녹항(鹿港) 그리고 북부의 도원(桃園), 담수(淡水)까지 어장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어장은 대남과 가의현 두 현임에는 변함이 없으며, 어제도 남부 2현을 포함해서 50kg. 북부 의란현에 대해서는 어제 아침부터 의란현의 주요 채포 지역에서 조업이 호전, 전날을 한층 상회한 200kg. 오늘 아침도 어제 아침보다 약간 적기는 해도 200kg이라는 고수준의 채포량이었던 모양으로, 오늘밤도 기대감이 크다. 대만은 동지의 피크를 향해 한층 채포 수준이 높아져 갈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선착장 가격은 100(1원 일본 약 3.4, 500미 환산 173만 엔)에서부터, 그리고 상대 거래가 되고 있다. 그 결과 11 1일부터 30일까지 처음 1개월의 총 채포량은 최근 2~3일 간의 다량을 포함해서 1,700~800kg(지난 주부터 그 밖의 지역의 몫을 가산하지 않아, 여기에 더함) 정도인 모양. 한편 중국은 어제도 기재했지만, 어장이 복건성 북부의 하포, 장락이 주요 어장이다. 이 밖에 중부 하문(厦門), 광동성 산두(汕頭)에 더하여 강소성에서까지 어영(魚影)이 확인될 정도로 확산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정치망, 손 채취 합쳐서 수 천 마리의 채포 수준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또한 지난 보도의 1월 말에는 선박에서는 치어뱀장어 잡이가 1이었지만, 어젯밤 처음으로 출어(어느 정도의 선박이 나갔는지는 불분명)하여 동향이 주목되었는데, 들리는 말에 따르면 “3~5kg 정도였던 것 같다”는 얘기. 관계자는 한결같이 치어 =뱀장어 잡이는 대만이 동지를 피크로 채포 전개. 일본은 12 1일부터 시작되고, 중국은 동지에서부터 본격화하는데, 종래의 패턴으로 볼 때 중국은 아직 멀었다. 아무튼 이번 주 대만의 치어뱀장어 대어는 흉어가 계속되었던 최근 4년 간의 울분을 단번에 풀어 줬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30>

 

 

846 2013 12 6

치바현 치어뱀장어 취급업자협회는 29일 개최된 치바현 치어뱀장어 수급 위원회에서 해금을 앞두고 잠정 가격으로서 kg 70만 엔(선착장 가격, 세금포함)으로 결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1일 해금 직전에 다시 회합을 갖고 선착장 가격을 85만 엔(그 중 6% 낙찰가 수수료 포함, 세금포함)으로 개정했음을 밝혔다. <29일 추기>

대만의 치어뱀장어 채포량이 오늘 아침 1,300kg을 넘음으로써 대흉어였던 작년도의 총 채포량에 필적하는 수준에 달했다, 4년 연속의 대흉어를 벗어났다고 현지 관계자는 보고 있다. 다른 한편 중국의 치어뱀장어 잡이는 복건성 북부의 장락, 하포 방면 중심으로 수 천마리 단위의 어획이 이어지고 있어 종합해 보면 10kg은 못 미치더라도 쌓여 가고 있다고 관계자의 한 사람은 말한다. 또한 북부 강소성에서도 어영이 확인되었고, 이런 상태라면 중국도 다음 주 후반부터 수확을 기대할 만하다. 목하 선착장 가격은 1 22~23(1미 일본 16.77, 5000미 환산 192 8,550)이라고 한다. <26~29일 발> 어제 아침은 북부, 남부 합쳐서 관계자의 예상을 뒤엎고 북부가 150kg 이상, 이에 남부 기타 포함 50kg 전후로, 합쳐서 200kg을 넘는다. 한편 오늘 아침 대만 치어뱀장어 잡이는 남부가 요즘 들어 잘 잡지를 못해 50kg 전후. 반면 북부는 어제부터 어장이 한층 호전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의란현의 청수에서 동항(東港) 사이의 선박의 조업이 진행되어 하룻밤에 200kg을 크게 상회했다는 목소리가 퍼졌다. 복수 업자에게 물어 보고 실감, 남부를 합치면 250~300kg으로 이번 시즌 최고급 채포량이라고 볼 수 있다. 1~29일까지의 총 채포량은 단번에 신장하여 1,500kg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선착장 가격은 보합 시세.


첨부파일
일본양식신문-846호.docx [60265 byte]
목록

하단 정보

[501-015] 광주광역시 동구 구성로 156-1 (충장로 5가 76-2) / TEL 062-234-8431 / FAX 062-234-8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