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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양식신문번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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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양식신문번역-847호(2013년 12월 16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4-01-02 조회수 1208

2013 12 16    847

 

『국내 업체 추이를 지켜보는 상태가 이어지다

               ~치어잡이 상황에 따라 가을 이후에 변화도~

 

가공품 역시 뱀장어 치어잡이 상황에 따라 크게 바뀐다?

업계가 주목하는 뱀장어 치어잡이가 대만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에서 시작되어 그에 따른 조업 상황이 주목되고 있다. 다행히 출발이 좋은 대만에 이어 중국에서도 보름 한사리를 앞두고 최근 며칠간 200~300kg을 잡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그만큼 조업을 막 시작한 일본 국내의 어장 상황이 한층 신경 쓰이는 느낌이다.

이번 달 6, 도쿄도 미나토구 전하련(전국 담수어수화조합연합회) 사무소에서 시행된 전하련 가공부회(나카무라 요시노부(中村 好伸)회장[가네나카 회장])에서도 이미 대만의 풍어 뉴스는 화제가 되고 있으며, “치어가 잡히는 모양인데, 가공 가능한 환경이 된다면…….”, “치어가 잡히기 시작해서 안심이다.” 등등, 수년 만의 밝은 뉴스에 기대의 목소리가 크다. 또한, 당일은 이번 여름의 판매 보고, 그리고 가을 이후의 생산, 원료 시세 동향, 산 장어(活鰻) 수확 전망 등에 대해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신경 쓰이는 내년 여름을 위해서는 당연히 원가에서도 제품가격 1만엔/kg을 넘기 때문에 계약에 이르지 못했다.”고 하는 소리가 크다. 호조를 보이고 있는 해외의 뱀장어 치어잡이에 대해서는 앞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기대감이 큰 한편, “1년간의 풍어로는 소용없다. 2년 이상 지속하지 못하면 시세는 떨어지지 않는다.”, “여름까지는 시세의 움직임이 크지 않을 듯하다.” “1월 중순의 치어 입하량을 보지 않고서 현상으로는 불투명하다.”고 하는 신중한 의견도 있어 어디까지나 치어잡이동향에 따른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카무라 요시노부 회장도 원료는 확실히 적고, 가격을 내리려는 낌새도 없다. 앞을 생각하면 결국 치어가 많이 잡히기를 바랄 수밖에 없다. 잡히기만 한다면 가을 이후 조금이라도 알맞은 가격대가 형성되어 가공도 하기 쉬워질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지난주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서 중일 가공장어 좌담회가 열렸다. ‘예전에 없었던 종합적 회의’(장어 분회/서리명(徐利明) 이사장)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중국 측에서 처음으로 치어, 양식 장어, 산 장어 수출업자, 가공업체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는데, 중일 쌍방에서 약 80명 이상에 이를 정도로 많은 사람이 참가했다.

이 좌담회에서 장락 취천 식품유한공사(聚泉食品有限公司)의 임의수(林依水) 사장은 뱀장어 가공품의 재고는 광둥 성에서 700~800, 푸젠·장시 성에서 3,000톤으로 보고 있다. 이 중 1/3은 일본수출용이지만, 나머지는 중국 국내, 해외수출용. 재고는 지금까지 가장 적지만, 지금의 일본의 엄격한 판매 사정, 그리고 치어잡이가 향후도 잘 잡히면 판매는 어려워질 것이다.”라고 보고했다. 또한, 차세대 뱀장어에 대해 유럽산 뱀장어(Anguilla anguilla)와 북미산 뱀장어(Anguilla rostrata)의 내년 여름까지 공급 가능한 숫자는 3만 톤(대부분이 Anguilla), 그중 가공용이 2만 톤으로 일본용은 그 40%, 또한 필리핀산에 관해서는 작년 15~20톤의 치어가 입하되어, 내년 4월부터 8월까지 1,000톤의 공급이 가능하다는 보고가 있었다. [상세는 본지 12 15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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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치어뱀장어 정보!!

이미 양식지 입하 2,311kg!!

중국 뱀장어 치어잡이가 본격화  대만 3.5, 중국 1.5

 

일본 국내 뱀장어 치어잡이는 어젯밤 도쿠시마 현, 21일부터 가고시마 현과 고치 현의 해금(*)으로 대규모 어장이 갖춰진 데다가 각지 모두 연말 그리고 연초가 조업하기 좋은 시기(그믐 한사리 1 1)가 되므로, 최대의 절정을 맞을 것 같다고 하는 것이 관계자의 일치한 견해. 이미 시작된 간토(), 도카이(東海)의 지바 현, 이바라키 현의 도네가와와 구주쿠리 이외에 시즈오카 현의 하마나코(호수), 덴류가와(), 규슈 미야자키 현의 오요도가와(), 이치노세가와() 이외의 치어잡이 상황은 출발이 좋은 해외의 대만, 중국과 달리 여전히 정리된 상황이 아닌 듯하다. 관계자는 “12 1일의 해금이 그믐 한사리를 맞아 나름 기대를 했지만, 각지 전체적으로 거의 잡히지 않았다. 간토의 도네가와가 역시나제일 많이 잡혔다고 생각했지만 계속되지 않았다. 해외 특히 중국이 현재 하루 만에 200~300kg의 채포량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일본 국내도 이번 하순부터 정월 한사리를 포함한 시기로, 늦게나마 어느 정도 잡히지 않을까 하고 하마나의 채포업자는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당연하지만 양식업자 사이에서는 그 이상으로……라고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일본 국내의 뱀장어 치어잡이와는 반대로 대만, 중국 각각의 치어잡이의 출발이 순조롭고 또한 풍어를 보이고 있으며, 본지의 복수 업자들의 말에 따르면 대만에서 약 3,500kg이 조금 넘고, 중국은 1,500kg을 넘었다고 한다. 흉어였던 전년 동기의 23.8(<>작년 12 15일 현재의 본지 조사 수량은 합쳐서 210kg 전후)나 되는 매우 좋은 수준인 치어잡이 상황이 되고 있다.

이러한 해외의 치어잡이 풍어에서 일본 국내의 치어 뱀장어 입하량(별표)도 일찍이 2,300kg을 넘었으며, 알맞은 가격만 조성되면 연내에 국산을 포함해서 5,000kg 이상이 되지 않을까?”(취급업자의 이야기)하는 기세다. 이런 요인에는 역시 양식지 입하 가격이 전년도 평균 250만 엔(본지 추정) 이상이었던 것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일본 국내의 뱀장어 치어잡이가 본격화될 연말부터 연초 치어잡이 여하에 따라서는 한층 양식업계에 순풍이 불어올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하겠다.

(*) 향후의 주요 각 현의 연내 해금 일은 미에 현 12/15~4/30, 도쿠시마 현 12/15~4/15(외면), 12/15~4/30(내수면), 아이치 현 12/16~4/30, 고치 현 12/21~3/15, 가고시마 현 12/21~3/31.

 

■ 라인으로 게재하는 정보

<12 15일 發> 시즈오카 현의 하마나코 양어어협은 13, 조합사무소에서 채포 3개 단체 대표와 유보되었던 치어 뱀장어 가격에 대해 논의, 조합 측이 100만 엔(소비세 제외)에 받아들이는 형태로 결론을 지었다. “각지의 뱀장어 치어잡이의 성적이 썩 좋지 않다. 열심히 채포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서로 양보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주초부터 잡힌 치어 뱀장어가 하마나코(호수), 덴류가와(), 류요의 3개 지역에서 양어어협으로 들어가는데 어느 정도? 관심이 높다. ○중국은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의 치어잡이가 관계자 왈 아마도 이번 시즌 최다의 채포량일 것이다.”라고 언급을 하고 푸젠 성 북부의 샤푸(霞浦), 롄장(連江)에서 100kg 이상, 그 위쪽 저장 성의 타이저우(台州), 원저우()에서 100kg, 여기에 푸젠 성 푸저우(福州), 창러(長樂), 남하하여 퓨톈(甫田), 샤먼(厦門) 게다가 광둥 성의 샨터우(汕頭)를 넣으면 300kg을 대폭으로 웃돈다. 최다수량이 되었다, 그런 견해는 많다.”고 단번에 말한다. 누계 수량은 이로써 1,500kg을 크게 웃돌게 되었다. 그러나 유통가격은 1마리 16.2~16.3(1원 일본 약 17.36)으로, 전날과 그다지 차이가 없다. 이에 대해서는 중국 광둥 성의 대규모 양식업자가 한꺼번에 사러 들어왔다.”고 하는 정보가 들어왔다. 이제 내일의 채포량이 몹시 신경 쓰인다. ○대만은 북부 이란 현(宜蘭縣) 방면이 악천후도 더해져서 채포량이 떨어짐으로써 각지 합쳐서 40~50kg이라고 한다. 누계 수량은 중국과 달리 3,500kg대에 머무르고 있다. 유통가격은 1마리 75(1원 일본 약 3.50)으로 전날과 별 차이 없다. <14일 發> 중국의 어젯밤의 뱀장어 치어잡이는 200kg을 약간 넘어 그제 밤의 3분의 2로 떨어졌다. 하지만 관계자는 앞으로 조업하기가 한층 좋아진다. 어장은 푸젠 성을 중심으로 그 위쪽의 원저우, 타이저우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북상 속도라면 월말에는 상하이가 시작되지 않을까?”하는 견해도 가능하다고 한다. 유통가격은 다소 변동이 있지만 1마리 15.5~16.0(1원 일본 약 17.36)으로, 대세는 보합시세도 일부에서 강하다. 누계 수량은 본지 추정 1,100~1,200kg. ○대만은 중국의 채포 수준이 높아, 관심이 희미해지고 있는 듯하지만, 거의 비슷하게 50kg 이상 잡혔으며 어젯밤도 현지 상사의 관계자 왈 북부 이란 현 단수이(淡水)에서 30~40kg, 중부 타이난(台南), 타이중(台中)에서 20~30kg, 그밖에는 얼마 되지 않는다. 합쳐서 60~70kg은 있다.”고 한다. 누계 수량은 본지 추정 3,500~3,550kg. 유통가격은 1마리 75(1원 일본 약 3.50)으로 내리고 있다. ○대만과 중국의 채포 전개 상황에서 보면, 일본 국내는 여전히 제대로 된 조업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오늘 밤부터 도쿠시마 현, 그리고 21일에는 가고시마 현, 고치 현이 해금되었으며, 이로써 갖춰졌을 뿐 아니라 조수 회전에서 볼 때 23일경부터 커다란 기대를 걸 수 있으므로 동향을 지켜보고 싶다. <13일 發> 뱀장어 치어잡이의 정보의 초점은 대만에서 중국으로 바뀌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요 며칠 치어 뱀장어의 채포 상황이 역전했다는 점.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의 중국은 대어 300kg이라는 이번 시즌 최다가 되었을 뿐 아니라 각각 수중에 있는 재고가 생겼는지 겨우 3일간에 500~600kg을 넘는 좋은 수준이 되었다. 중심은 어제도 기술한 바와 같이,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이 푸젠 성 북부 창러 60kg, 샤푸 60kg, 롄장 60kg, 푸저우 30kg을 중심으로 남부의 푸톈, 샤먼에서 60kg, 더욱이 광둥 성의 샨터우 30kg이라는 정보. 역시 어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요인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누계 수량은 일찍이 1,000kg을 넘었다. 이 풍어에서 수급이 맞지 않는? 것인지, 오늘 아침은 1마리 15.2~15.5(1원 일본 약 17.09)이 되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늘 밤, 내일 밤의 조업 규모 여하가 커다란 요소가 될 것이다.”라고 포인트가 되는 것을 강조한다. ○대만의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의 치어잡이는 남부의 핑둥 현(東縣)은 별로 잡히지 않아 몇 kg, 중남부 그리고 중심의 이란 현과 그리고 단수이를 포함해도 40~50kg으로, 어획량이 한층 떨어지고 있다. 누계 채포 수량은 3,500kg. 1마리의 유통가격은 어제부터 중국의 영향을 받고 유보되었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80~85(1마리 일본 약 3.50)이 되었다. 중국에 주역의 자리를 뺏기고 있다. 현재 4개국의 양식지 입하량은 복수의 관계자 말로는 일본, 국내산을 포함해서 2,000kg. 한국 800kg. 대만 250kg. 중국 100kg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 와서 중국의 대규모 양식업자의 양식지 입하가 본격화한다는 소문이 있다. <12일 發> 기대되었던 대만의 어젯밤 뱀장어 치어잡이는 배가 많이 출어해도 치어가 적어, 밤중에 철수하는 배도 있고, 결과적으로 전날보다 줄어서 관계자 말로는 기대에서 벗어나 서둘러 조업을 관두고 부두로 되돌아온 배가 많았다. 뭐 있다고 해도 20~25kg 정도라고 하며, 예상에서 빗나간 듯하다. 이에 중부, 남부, 서해안 합쳐서 60kg 전후가 좋다든가. 누계 채포량은 3,450kg 정도. 한편의 유통가격은 중국이 그저께 밤부터 무너지고 있으며, 유통의 혼란으로 인해 유보- 상황에 들어가 있다. 그런데 오후에는 나온다는 얘기도 있다. ○중국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어젯밤은 푸젠 성 북부의 샤푸, 창러, 롄장 중심으로 저장 성 원저우 그리고 샤먼, 푸톈으로 정리되었다. 관계자 왈 이번 시즌 최다인 100kg을 넘었으며, 130~140kg까지 될지도……”라며 최다 수량이었음을 나타냈다. 누계 채포량은 약 600kg을 넘었다. 이 때문에 유통가격은 한층 내려가 1마리 17.0(1마리 일본 약 17.15)이 되었다. 중국의 치어 뱀장어 양식지 입하량은 현재 100kg. 게다가 떨어뜨린 요인은 유통이 움직이지 않는 것에 따른 모양. 내일은 한층 변화? <11일 發> 대만의 어젯밤 뱀장어 치어잡이는 북부 이란 현에서 며칠 만에 약간이지만 정리되어, “그전까지 10~20kg의 채포 수준으로 인해 뱀장어 치어잡이 어선의 출어가 줄고 있었다. 만일 100kg 이상 잡혔을 때의 수량이라면-하고, 선박 수량이 적어서 놓쳤다. 출어했더라면-하고, 오늘 밤은 많은 배가 나가는 모양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결국, 30kg 약간 넘게 잡힌 것 같다. 남부의 30~40kg을 합치면 60~70kg이라는 계산이 된다. 채포량은 3,400kg. 하지만 유통가격은 95원 그대로. ○중국 어장이 확대된다고 며칠간 기재해왔는데, 그제 밤부터 어젯밤에 그 조짐? 80kg의 채포. 이 영향이 표면화하여 어젯밤 1마리 20원을 유지하고 있었던 유통가격이 무너져 1마리 18.5원으로 떨어졌고, 일부에서는 17.8원대로 내린 모양으로, 그 동향이 걱정된다. 잡히기 시작한 것인지 재고의 방출인지는 제쳐놓고 일단 내일부터의 어장 상황을 지켜보고자 한다. 채포량은 500kg이 넘는다. 일본 국내는 해외 배신이기 때문에 생략하겠다. <10일 發> 담당자, 오늘 10일부터 13일까지 중일 뱀장어 무역회의 취재를 위해 광둥 성 혜주에 방중. 되도록 라인을 통해 게재하겠지만, 취재와 전파사정도 있으므로 양해 바랍니다. ○대만은 남부 핑둥 현 1~2kg, 타이난, 자이 현(嘉義縣)에서 10kg, 장화 현(彰化縣) 루강(鹿港) 10kg 약간 넘는 정도로 떨어진다. 북부 이란 현은 10 kg. 북단수이, 서해안 합쳐서 20kg 전후 60kg이 못 된다. 지금까지의 채포량은 3,300kg이 약간 넘는 정도. 유통가격은 약간 올라 1마리 95(1마리 일본 약 3.45). ○중국은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어장은 바뀌지 않고 채포량은 약간 증가해서 80kg. 유통가격은 20.5(1원 일본 17.10)으로, 계속해서 약간 상승. 일본 국내는 생략. <9일 發> 어젯밤부터의 뱀장어 치어잡이에서 마침내 채포량이 떨어진 대만이 중국에 역전을 당한다. 대만은 중남부의 핑둥 현, 가오슝 현에서 3~4kg, 타이난, 자이, 타이중 현에서 10~15kg, 하지만 중부 장화 현 루강에서 잡히기 시작? 15kg을 합쳐서 35kg. 중요한 이란 현이 한층 채포량이 떨어져 10kg 전후로. 여기에 서해안을 넣어도 15kg 전후로 총 50kg으로 하락했다. 지금까지의 채포량은 3,250kg으로. 유통가격은 예상 1마리 95(1원 일본 약 3.45)으로 약간 상승. ○중국은 어장의 확대와 더불어 (푸젠 성 북부의 샤푸, 창러, 롄장 그리고 저장 성 원저우) 채포 수준이 향상, 오늘 아침은 70~80kg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예상에서 약간 상승했던 유통가격은 1마리 20.5원의 최고치에서 19.0~19.5(1마리 일본 약 17.08)으로 하락. 지금까지의 채포량은 추정 350kg. ○일본 국내 간토의 도네가와는 오늘 아침 한층 떨어져 2kg 정도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조수가 조금으로 바뀌어 채포 상황이 나쁘다. 12~13일 조업 휴식에 들어간다. 연내 26~27일도 있어, 그 사이를 기대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지바 현, 이바라키 현 합쳐서 고작해야 30~40kg 정도. 미야자키 현도 오늘 아침의 집하량은 기껏해야 1kg이 채 안 된다. 역시 수입품 가격의 관계가 크면 부정 유출을 걱정하고 있는 듯하다. 지금까지의 집하 총량은 약 10kg. 하마나코(호수)는 여전히 양식 조합과 채포 단체와의 80~100만 엔의 갭. 13일의 재회합 시까지 집하는 어려울 듯하다. <8일 發> 대만의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의 뱀장어 치어잡이는 북부, 중부, 남부 그리고 서해안을 합쳐서 80kg 전후(북부 이란 현은 20kg, 단수이, 신주(新竹), 서해안 20kg, 거기에 중남부 합쳐서 30~40kg으로 보인다.), 지난달 25일부터 이어진 100kg 이상이 중단되었다. 지금까지의 채포량은 3,200kg. 유통가격은 예상 1마리 85~87(1마리 일본 약 3.45)으로, 어제에 이어 약간 상승, 일부에 90원도.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시작에서부터 북부 이란 현이 선행하고, 일시적으로 200kg 이상 채포되는 등 독주하는 느낌으로 왔다. 본래라면 남부 핑둥 현의 채포 수준이 오른 상황에서의 전개. 그런데 이란 현만이 잡혀서 불안이 있었으며 현상을 보는 한, 이 어장 상황의 앞날이 걱정이다. 과거 전반에 많이 잡혀서 이런 상황이라면이었는데, 그대로 흉어로 바뀌어 끝나고 말았던 해가 떠오른다.”고 앞날을 걱정하는 견해를 내뱉었다. 이런 견해도 있지만, 지금부터 보름을 향해 조수의 변화가 좋아지므로 기대하고 싶다. ○중국 푸젠 성 북부의 샤푸, 창러, 롄장, 그리고 저장 성 원저우도 더해져 해상의 선박 조업이 서서히 상향 경향에 있다--고 관계자. 어젯밤은 60kg을 넘었다. 그 결과 최근 2~3일 매일 50kg 이상을 합쳐서 300kg 가까이 잡았다는 계산이 된다. 유통가격은 대만과 병행하도록 약간 상승한 19.7~19.8(1마리 일본 약 17.10), 일부에 20원도 있다고 한다. ○일본 국내는 변화가 없는 듯, 내일. <7일 發> 일본 국내의 뱀장어 치어잡이는 어제, 그제 20kg 이상 잡히기 시작한 지바 현, 이바라키 현 사이의 도네가와가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은 절반인 5kg 전후로 멈췄다--고 관계자의 한 사람은 말한다. 그래도 주지하는 바와 같이, 지바 현의 양식업자에게 어제 10kg이 입하되었다. 또한, 이바라키 현의 끝은 정보에 따르면 ①카네모(かねも) ②카네미츠(兼光) ③카네젠(かね善) ④다케츠네(竹常) ⑤ 야스가와야(安川屋) 순의 5개 취급 도매업자의 최초의 도매업자에게 1회째의 배포가 실행되는 듯하다. 한편 미야자키, 시즈오카 양 현의 뱀장어 치어잡이는 모두 합쳐도 몇 킬로 채포로 보여 정리되지 않는 듯하다. ○대만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의 치어잡이는 전체적으로 어제보다 한층 줄어도 100kg은 유지했다--, 현지 관계자는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북부 이란 현 20kg, 북단수이 20kg, 게다가 화롄(花蓮)을 포함한 서해안 20kg 60kg 정도. 또한, 남부 핑둥 현은 변함없이 적다. 어젯밤은 채포된 1~2kg 중에서 드문 현상-- 대형 뱀장어가 많이 섞였다는 점. 선착장 관계자는 맏물 잡이에서 대형 뱀장어가 섞이는 것은 이해된다. 하지만 대만의 치어 뱀장어의 성어기는 일반적으로 동지 부근이라고 말해져 왔다. 그러나 여기서 대형 뱀장어가 섞이는 것은? 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 이 밖에는 자이 현, 타이난 현 그리고 타이중 현 등을 포함해서 30~40kg. 유통가격은 예상 매매가? 가 선행했으며, 어제 1마리 70원이었던 것이 오늘 아침은 단번에 상승하여 80~85원 일부 90(1원 일본 약 3.45)이라는 것이 어이없는 가격도 난비하여 유동적이다. 11 1일부터 12 7일까지의 채포량은 3,100kg이 약간 넘음. ○중국 관계자 각각의 견해이지만 확실하게 증가 경향으로 보고자 한다. 어장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푸젠 성 북부의 샤푸, 창러, 롄장 중심으로, 요 며칠은 저장 성 원저우도 잡히기 시작하여 합치면 50~60kg. 지금까지를 합치면 200kg에 약간 못 미침. 유통가격은 1마리 19.6(1마리 일본 약 17.08)으로 약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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